| ↑출처:EA |
28일 일렉트로닉아츠(EA)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핫퍼슈트(Need For Speed Hot Pursuit)'의 트레일러(예고편) 영상에서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파가니 '존다 싱크'가 게임제작을 위해 실제 촬영한 메이킹 장면이 공개됐다.
니드포스피드 핫퍼슈트는 세계적인 고성능 슈퍼카와 경찰차가 등장해 다양한 코스에서 스릴 넘치는 레이스를 즐기는 게임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E3 게임쇼에서 '최고의 레이싱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을 위해 전 세계서 20대만 한정 생산되고, 최고속도 340km에 이르는 람보르기니 '레벤톤'이 경찰차로, 5대만 한정 생산되고 최고속도 347km의 파가니 '존다 싱크'가 레이싱카로 등장했다.
파가니 브랜드의 창립자인 호라시오 파가니는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촬영을 위해 특별한 존다 싱크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레벤톤은 약 21억원, 파가니 존다 싱크는 22억원을 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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