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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SBS의 ‘무사백동수’, KBS1의 ‘광개토대왕’, KBS2의 ‘공주의 남자’, 그리고 MBC의 ‘계백’ 등 공중파 3사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들을 중심으로 사극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사극과 관련된 콘텐츠 역시 함께 조명되고 있다. 그리고 그 열풍의 정점에는 옴니텔의 ‘천하쟁패’가 있다.
‘천하쟁패’는 1천8백여 년 전의 가장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던 세계로 유저들을 안내한다. 한시도 긴장감을 놓지 못할 천하쟁패 세계에서 용맹스런 장수와 계략을 통해 천하를 구하는 체험을 선사하면서 생사를 넘나드는 스릴 넘치는 전쟁의 현장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특히 ‘천하쟁패’는 지난 10일, 에피소드 2 ‘한반도에 부는 바람’ 업데이트를 했다. 기존에는 위, 촉, 오 세 나라에서만 전쟁이 가능했지만 한반도 맵을 추가한 것. 이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와 게임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천하쟁패’는 에피소드 2가 오픈되던 날부터 현재까지 입소문을 타고 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 상위에 올라가는 등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더불어 신규 서버인 ‘도원결의’가 업데이트 되면서 앞으로도 아주 독특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도원결의’ 서버를 통해서는 MBC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나오고 있는 ‘계백’과 삼국지의 유명한 장수인 ‘여포’와의 대결이 가능하다.
‘천하쟁패’를 서비스 하는 옴니텔에서는 자사를 찾는 유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천하쟁패’와 관련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 중 ‘도원결의’ 신규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레벨3 달성 유저들에게만 영화티켓을 증정하던 행사가 게임 접속 이후 레벨1만 통과해도 티켓을 받을 수 있도록 하향 조정되었다.
옴니텔 관계자는 “SBS드라마 ‘시티헌터’가 방송되고 있을 때 자사 게임인 웹 게임 ‘시티헌터’ 역시 이슈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기대지 않은 독립적인 프로모션으로 관심을 받은 적이 있었다”면서 “이번 ‘천하쟁패’ 역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유저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열의를 보였다.
한반도 맵 업데이트에 발맞춰 사상 최대의 결전 준비를 완료한 ‘천하쟁패’가 기존 옴니텔의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어떤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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